갔다. 이 공사장 타워크레인은 이틀째 한노총 조합원 김모씨가 점거하고 있다. 김씨는 “민노총 조합원이 현장에 들어오면 뛰어내릴 것”이라고 했다. 결국 이날도 터파기 공사 등 일부 작업만 할 수밖에 없었다.
1996가구 규모 아파트를 짓는 이 공사장은 한 달이 넘게 민노총과 한노총의 ‘전쟁터’가 되고 있다. 경찰은 이날 경
갔다. 이 공사장 타워크레인은 이틀째 한노총 조합원 김모씨가 점거하고 있다. 김씨는 “민노총 조합원이 현장에 들어오면 뛰어내릴 것”이라고 했다. 결국 이날도 터파기 공사 등 일부 작업만 할 수밖에 없었다.
1996가구 규모 아파트를 짓는 이 공사장은 한 달이 넘게 민노총과 한노총의 ‘전쟁터’가 되고 있다. 경찰은 이날 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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